철학 · 출간 예정

헤겔이라는 신화

물리학자가 심판하는 사변 형이상학

헤겔이라는 신화 표지

철학의 신화 속에서 헤겔을 끌어내리다. 정신, 개념, 변증법, 절대정신이라는 사변 체계를 물리학자의 엄정한 시선으로 다시 심문한다.

기획 의도

절대정신과 변증법으로 대표되는 헤겔의 사변 체계를, 물리학자의 엄정한 검증의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 본다. 철학의 신화를 걷어내고 그 위에 무엇이 남는지를 묻는 비판적 헤겔론이다.

예상 독자

헤겔 철학과 독일 관념론에 관심 있는 독자, 과학철학적 시선의 비판적 사유를 좋아하는 독자.

목차

들어가며

제1부 — 야망: 제2의 아리스토텔레스가 되려 한 사람

제2부 — 인식론의 원죄: 『정신현상학』이라는 각본

제3부 — 무엇이든 증명하는 기계: 논리학이라는 궤변

제4부 — 자연과학이라는 유일한 시험대: 측정이 매긴 0점

제5부 — 붕괴 이후: 심판관이 없는 영토에서만 존속할 수 있는 것들

제6부 — 칼을 겨눈 지성들: 비판의 계보

제7부 — 신화가 무너지다

에필로그

장별 보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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