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교양 · 출간 예정

실천이성의 귀환

이익의 시대에 도덕을 다시 세우는 법

실천이성의 귀환 표지

인간 존엄, 자율, 도덕 법칙의 회복. 무너진 내면의 법정을 다시 세우는 실천적 철학의 귀환.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은 도덕은 선택이 아니라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필연이라고 외친다.

기획 의도

효율과 이익이 유일한 척도가 된 시대에, 이 책은 칸트적 실천이성의 전통으로 돌아가 인간 존엄과 자율, 도덕 법칙이 왜 여전히 필요한지를 다시 묻습니다.

예상 독자

윤리학·실천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 시대 비평 에세이를 좋아하는 독자.

목차

제1부. 욕망을 넘어서는 인간 — 실천이성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제2부. 철학이 문명을 만들다 — 실천이성은 어떻게 법이 되었는가

제3부. 보편성을 잃은 사회 — 실천이성은 왜 무너졌는가

제4부. 자율적 시민의 귀환 — 실천이성은 어떻게 회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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