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교양 · 출간 도서

존재를 묻는 기계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인공지능까지, 분류하는 지성의 2,300년

존재를 묻는 기계 표지

돌, 식물, 사물, 문물 — 세계를 나누고 이름 붙여온 분류하는 지성의 역사.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에서 인공지능의 분류 체계까지 이어지는 2,300년의 지적 계보.

예스24에서 구매알라딘에서 구매교보문고에서 구매

출간일 2026-08-12

기획 의도

아리스토텔레스가 세운 범주의 체계에서 오늘날 인공지능의 분류 알고리즘까지, 인간은 끊임없이 세계를 나누고 이름 붙여 왔습니다. 이 책은 분류하는 지성의 2,300년을 추적하며 존재를 묻는다는 것의 의미를 되짚습니다.

예상 독자

인공지능과 철학의 교차점에 관심 있는 독자,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범주론에 관심 있는 독자.

목차

프롤로그 · 같은 단어가 두 번 태어난 자리에서

제1부. 존재론

제2부. 인공지능

제3부. 기계의 땅과 미래

에필로그 · 존재를 묻는 일은 끝나지 않는다

도서목록으로 돌아가기